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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엑스포 솔거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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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ㆍ솔거미술관ㆍ경주솔거미술관은 한국화의 거장 소산 박대성(小山 朴大成) 화백과 한국 근·현대미술사의 큰 뿌리인 경주미술인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경주엑스포 솔거미술관은 친환경 공간 속에서 거장의 손길을 느낄 수 있는 미술관입니다.
한국화의 거장 소산(小山) 박대성 화백의 작품과 한국 대표 건축가 승효상 선생의
건축디자인이 어우러진 모습은 미술관 자체가 작품으로 불립니다.

소산 박대성 화백은 60년대 한국화단에 등단한 후 국전에서 8번 수상하고, 1979 중앙미술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60여 년간 실경산수의 맥을 잇는 작가로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박대성 화백의 기증 작품 830점은 솔거미술관의 근간이 됐고 다양한 기획전시는 지역 미술발전에
큰 힘을 더하고 있습니다.

전시개요

  • 기 간 : 연중무휴
  • 시 간 : 10:00 ~ 20:00
  • 장 소 : 경주엑스포 솔거미술관

구성 및 내용

  • 서화(書畵), 조응(調應)하다.
    • 전시기간 : 2020.12.07~2021.06.20
    • 전시장소 : 박대성1관~5관
    • 전시내용 : 소산 박대성 화백의 작품을 중심으로 한국 회화의 전통적인 수학법과 양식을 재조명 하고 박대성 화백의 날카롭고 묵직한 필법으로 그려낸 신작을 선보인다.
  • 경주의 근·현대미술 박재호·최현태 전
    • 전시기간 : 2021.5.29.~2021.7.30.
    • 전시장소 : 솔거미술관 기획 1~2전시실
    • 전시내용 : 전시내용 : 경주의 근·현대미술사의 주요 작가를 조명하는 전시의 일환인 이번 특별기획전은 경주예술학교 창립의 주역인 경주문화협회 회원이자 1948년 9월부터 42년간 경주중학교에 재직하며 후학양성에 힘썼던 서양화가 청릉 靑陵 최현태 崔賢泰(1925~1993)와, 다양한 미술문화사업을 통해 경주화단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며 지역의 미술발전에 기여한 서양화가 석랑 石浪 박재호 (1927~1995)를 조명하는 전시이다.두 작가는 경주에서 태어나 지역 화단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예술문화사업을 펼쳐나갔으며경북미술협회를 결성, 경북화단을 주도적으로 이끌었던 인물들이다. 그들의 주요 작품을 통해 예술정신을 살펴보고 특히 후학양성을 위해 숲속미술학교 운영과 지역미술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았던 활동들을 여러 자료들로 조명해보고자 한다.
우리 미의 특성을 찾는 3인의 여정 경주 엑스포 솔거미술관 Gyeongju Expo Solgeo museum 2020. MON 06.29 SUN 09. 27Gyeongju Expo Solgeo museum 2021.5.29.~202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