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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실크로드 경주’방문객 줄이어
작성자관리자 @ 2015.10.08 14:49:12
1.‘실크로드 경주’방문객 줄이어

‘실크로드 경주’방문객 줄이어

8일, 경주·목포 등 영호남 교육관계자 ‘실크로드 경주’ 찾아

경북도 제5기 생활공감 정책모니터단 230여명도 행사장 방문

 

8일 천년고도 문화도시 경주와 남도예술을 꽃 피워온 목포 지역의 장학사 등 교육관계자들이 ‘실크로드 경주 2015’ 행사장을 찾았다.

 

경주와 목포 등 영‧호남 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은 7일부터 8일까지 경주에서 영․호남 교육지원청간 교류증진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으며, 그 프로그램 중 하나로 ‘실크로드 경주 2015’를 찾게 된 것이다.

 

특히 목포지역 교육관계자들의 이번 방문은 역사와 문화 탐방 등 지역의 학생들이 ‘실크로드 경주 2015’를 포함해 경주를 체험할 수 있는 최적의 수학여행 장소를 찾기 위한 목적도 포함되어 있다.

 

행사장을 찾은 이들은 먼저 ‘플라잉 : 화랑원정대’를 관람했다. 이어 실크로드 국가들의 음식과 공예품, 공연 등 다양한 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그랜드 바자르와 경주엑스포 공원의 상징인 ‘경주타워’ 등 행사장 곳곳을 둘러보았다.

 

목포 교육지원청 문현주 교육장은 “‘실크로드 경주 2015’가 실크로드 국가의 다양한 문화를 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교육 효과가 높은 ‘실크로드 경주 2015’ 관람 기회를 목포지역 학생들에게도 확대하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8일 오후에는 경상북도의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이 ‘실크로드 경주 2015’를 방문했다. 이날 오전 경주에서 특강 등을 포함한 워크숍을 진행한 후, 엑스포공원을 찾은 이들은 다양한 전시,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생활정책공감 모니터단은 국민 불편을 적극 해소하기 위해 작지만 가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발굴·제안하고 국·도정 참여를 통한 민·관 협치 강화를 위해 구성된 단체이다. 경상북도 제5기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은 정책제안 참여, 자원봉사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정책제안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