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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빛의 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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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 경주와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을 모티브로 미디어 아트로 구현한 전시연출
  • 기존 시설을 최대한 활용한 새로운 콘텐츠 구성으로 연출 효과를 극대화
  • 미디어 아트 영상을 통해 작품과 직접 교감하는 첨단 전시연출을 통한 흥미 유발
  •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인 경주의 위상을 알리고 보존의 가치를 함께 공감하는 공간

전시개요

  • 기 간 : 2019.10.11. ~ 11.24
  • 장 소 : 천마의 궁전

전시구성

  • 경계에 서다_낮과 밤의 경계. 땅과 하늘의 경계. 그 어느 지점에서 미디어 아티스트와 공동 제작한 미디어 조형물. 신라의 천문학을 대표하는 첨성대의 형태를 상징화함으로써 관람객에게 실제 첨성대 안으로 들어가는 경험을 선사하고, 조형물 내부와 외부의 관점의 변화에 따른 색다른 미디어 뷰를 경험 해볼 수 있는 체험형 조형물
  • 찬란함을 잇다_낮의 영광의 밤하늘에 기적으로 찬란한 별들의 가득한 밤하늘을 담은 플로어 인터렉티브 미디어아트, 빛이 차단된 어둠의 공간에 들어선 관람객의 발걸음이 센서에 의해 인식되어 반짝이는 별빛으로 표현되고, 관람객의 인원에 따라, 별들의 형태로 연결되는 인터렉티브 체험
  • 별과 이야기하다_별의 말소리, 그 시간과 공간의 잔상 속으로
  • 과학을 기반으로 신라 예술혼의 절정을 간직한 석굴암을 느껴볼 수 있는 미디어아트
  • 관람객은 불교의 질서에 따라 40구의 상을 체계적으로 배치한 석굴암의 벽을 상징화한 미러월의 공간으로 들어가, 석굴암의 천장을 시점의 전환으로 연출한 플로어영상을 통해 석굴암의 천장을 이루는 360개의 돌과 그 중심의 연꽃을 미디어아트로 경험
  • 미러월에 반사되는 플로어영상은 공간의 특정 스팟에서 3D로 보이는 입체적 착시를 연출하여 반사와 입체의 복합 경험을 선사
  • 밤하늘에서 꿈꾸다_바람을 타고 쏟아지는 그 별빛 사이로
  • 신라의 삼국통일을 상징하는 성덕대왕신종에서의 형태적 특징인 원형을 모티브로 한 액티비티미디어 아트
  • 중앙부에 체험요소를 극대화, 영상에서의 화면구성 요소와 특수연출효과의 측면에서 성덕대왕신종에 새겨진 ‘이 소리를 듣는 자는 복을 받으리라’의 의미를 표현